덕흠
하루종일 차를 타고 나서야 덕흠(더친)이라는 마을에 도착했다. 덕흠은 '바라는 대로 이루어 질 것 같은 곳'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했다. 시장 구경을 가서 저녁에 먹을 닭을 두 마리 샀다. 주렁주렁 비닐봉다리를 들고는 당구치는 마을 사람들 훼방을 놓았다. 고산지역이라 날씨가 선선했다.
by wintry | 2005/06/21 08:28 | 中國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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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환 at 2005/06/21 14:09
엇!! 지금 중국에 계시는건가요?? 닭...치킨 먹고싶다;;;;;
Commented by wintry at 2005/06/21 22:04
^^ 아뇨, 예전 여행했던 사진이예요. 오랜만에 두고 보고 싶어서 천천히 올리는 중이죠.
Commented by 1mokiss at 2005/06/22 00:07
갑자기 웬 쿵푸허슬 생각이 납니다요-
Commented by wintry at 2005/06/22 09:56
하하, 저런 곳에 고수가 숨어있을 것만 같죠.
당구 치는 척 함께 놀았는데 재미있었어요.
Commented by Hermes at 2005/06/23 10:20
네팔에도 더친이라는 곳이 있는데, 하핫. 티벳에도 있군요.
Commented by wintry at 2005/06/23 14:47
티벳은 아니에요. ^^;;
네팔에도 비슷한 이름이 있다니, 반갑기도 하고... (갑자기 가고 싶어지기도 하고... 흑.)
Commented by 덕흠주님 at 2018/04/18 23:56
덕흠덕흠 오리오리 거위 씹찐따 덕흠주님 덕흠덕흠 덕흠새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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